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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논산시 보건소 의료진에 격려 물품 지원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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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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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논산시 보건소 의료진에 격려 물품 지원
건양대학교가 지난 3일 코로나19 재확산 상황 속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논산시 보건소 의료진에게 격려 물품을 기부했다.

건양대 이철성 총장과 정헌식 학생취업처장, 장승국 총무처장, 학생팀 관계자 등은 논산보건소를 방문해 의료진과 보건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방호복을 입고 폭염과 싸우는 의료진을 위해 아이스조끼 60벌과 1일 커피차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건양대는 4일 대전 건양대병원 임시선별진료소와 대전 관저보건지소 임시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업무를 수행중인 의료진과 관계자들에게 아이스조끼를 전달했다.

앞서 이 총장은 지난 5월 지역대학 최초로 ESG 교육경영 가치 도입을 선포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윤리경영을 실천 △지역사회와 상생 등을 대학의 주요 추진 전략으로 내세웠다.

그는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 상생의 일환으로 이번 보건소 방문을 기획했으며 향후 코로나 종식 때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총장은 "건양교육재단 구성원은 건양대와 건양사이버대, 의료원, 중·고등학교, 유치원 등 약 1만 명에 달한다. 이들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안전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이유는 의료진과 보건 관계자의 노고 덕분"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관계자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부생 전원에게 코로나19 특별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지난 5월 시설방역 및 상황별 대응수칙, 원격수업 지원방안 등의 내용을 담은 '2020학년도 COVID-19 방역관리백서'를 발간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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