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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황하나, 김재중 만나다 박유천에 눈 돌려…공략 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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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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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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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 유튜버 김용호(오른쪽)/사진=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 캡처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유튜버 김용호(오른쪽)/사진=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 캡처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황하나가 박유천을 만나기 전에 김재중과 먼저 교제했다"고 밝혔다. 박유천과 김재중은 함께 그룹 JYJ로 활동했으며 현재 박유천은 탈퇴한 상태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에는 '박유천의 황당한 제안(+무등산 찾은 박수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김용호는 "황하나가 먼저 만났던 사람은 박유천이 아니라 김재중이다"라며 "그런데 황하나가 김재중을 만나던 과정에서 박유천한테 눈길을 돌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유천이 더 공략하기 쉬운 상대였다"며 "어린시절부터 가정환경에 대한 트라우마도 있고 감성적으로 굉장히 문제가 있는 친구였다. 그런 감정기복을 황하나가 공략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본인이 처음에 사귀던 김재중을 버리고 박유천한테 간 것"이라며 "박유천은 황하나한테 완전히 빠져버리게 됐다. 박유천이 누군가한테 의지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황하나가 공략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결국 파멸이 됐다. 한류스타의 몰락"이라며 "지금 (박유천이) 은퇴도 번복하고 다시 활동하고 있지 않냐. 말이 그때 그때 바뀐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유천은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후 탈퇴했으며, 2010년 그룹 JYJ로 새롭게 데뷔해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번복하고 지난해 1월 태국 팬미팅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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