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알엠지, 봉인스티커 브랜드 '씰티커' 아마존 입점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8.25 15: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알엠지가 자사 봉인라벨 브랜드 '씰티커'를 아마존에 입점하면서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씰티커'는 보안 및 봉인, 개봉 확인 등에 사용하는 봉인라벨이다. 부착 후 떼어내면 라벨이나 제품에 흔적을 남긴다. 이 때문에 개봉 여부를 알 수 있다. △라벨과 부착면 모두 흔적이 남는 '잔류형' △라벨에만 흔적이 남는 '비잔류형' △원하는 문구가 남는 '포지션형' △테이프 형식인 '봉인테이프' 등 종류는 다양하다.

업체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많은 이들이 타인과의 접촉을 꺼리는 상황"이라며 "이로 인해 공간이나 제품을 소독하고 봉인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추세"라고 했다. 이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가 비슷한 상황이다. 이에 씰티커의 아마존 입점을 추진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알엠지는 아마존에 씰티커 브랜드관을 오픈했다. 아마존을 시작으로 해외 쇼핑몰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고객사와의 활발한 제휴를 맺고 해외 영업 및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B2B(기업 간 거래)를 위한 소량 주문 제작이나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 등으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며 "한국과 미국을 비롯해 해외 26개국에 '씰티커' 상표권의 등록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알엠지의 봉인라벨 브랜드 '씰티커'가 최근 아마존에 입점했다/사진제공=알엠지
알엠지의 봉인라벨 브랜드 '씰티커'가 최근 아마존에 입점했다/사진제공=알엠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文 "위기극복 넘어선 회복·재건…우리는 분명 해낼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