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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윤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교수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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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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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5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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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윤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이상윤 /사진=김창현 기자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인 배우 이상윤이 원래 교수가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드라마 '원더우먼'의 이상윤, 배우 진서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돌싱포맨(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은 이상윤이 서울대 출신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이어 "서울대 물리학과 나와서 뭐하려고 했냐"고 질문했고 이상윤은 "교수를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에 돌싱포맨은 "서울대 김태희처럼 서울대 이상윤도 잘생겨서 유명했냐"고 물었고 이상윤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돌싱포맨이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해서 유명했을 것 같은데"라고 하자 이상윤은 "저한테는 들린 얘기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그런 거에 다들 관심이 없었다. 각자 공부하느라 바빴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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