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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경상남도 '스마트팜 산업' 발전 위해 맞손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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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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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경상남도 '스마트팜 산업' 발전 위해 맞손
동아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이 15일 경상남도와 스마트팜 인재육성과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팜'은 온도·습도 등 환경정보와 생육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환경을 원격 자동 제어해 노동력은 줄이고 생산량은 극대화하는 미래 지향적 선진 농업 방식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인공지능 농업 △빅데이터 △농업 자동화 △식물병리학 등에 대해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청년농업인 교육에 대해 자문하고, 전·후방산업 기술 연구개발에 참여해 스마트팜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에 나선다.

동아대 생명자원과학대학 이선우 학장은 "우리 대학이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스마트팜 교육 및 연구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어 뜻깊다"며, "대학이 보유한 모든 연구 성과와 역량을 결집해 혁신밸리를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 농업자원관리원 김태경 원장은 "스마트팜 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관·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아대와 긴밀한 협력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상호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대 서현권 교수는 최근 '2021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미래기술 특별세션 강연 및 토론을 비롯해 '2021 세계지식포럼: 에그테크(AgTech, Agriculture+Technology)의 미래' 좌장을 맡는 등 스마트팜 관련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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