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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모더나 2차 접종 뒤 통증…"팔꿈치 아파 일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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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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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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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웹툰작가 야옹이가 코로나 백신 2차 접종 뒤 부작용을 호소했다.

지난 26일 야옹이 작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더나 2차 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인과 나눈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것으로, 그는 지인에게 "아파"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또 곤장을 맞는 그림, 사지 절단 형벌을 받는 사진도 함께 첨부해 간접적으로 자신의 몸 상태를 알리기도 했다.

야옹이 작가는 "1차 백신 때 아파서 2차는 안 아플 줄 알았는데 일을 하나도 못 했다"며 "누워있을 시간이면 몇십 컷을 더 그렸을 텐데, 36시간 지나면 괜찮다고 하니까 버틴다"고 말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프리드로우'를 연재한 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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