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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 얼려뒀다" 명세빈 결혼 5개월 만에 이혼..혼자 산지 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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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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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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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배우 명세빈이 난자를 냉동 보관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명세빈이 출연해 허영만과 함께 전라남도 장흥으로 맛 기행을 떠났다.

명세빈은 2008년 결혼 5개월 만에 이혼해 세간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날 명세빈은 "아기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너무 예쁘다"고 답했다. 이에 허영만은 "조만간 아기를 낳아야겠다"고 말했고, 명세빈은 난감해하며 "낳기 전에 우선 만나는 것부터"라고 말하며 어색하게 웃어 보였다.

이어 허영만은 "남자 연예인들은 나이가 들어가니까 정자은행에 보관하더라. 여자도 넣어놓을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명세빈은 "여자도 된다. 저도 했다"고 말하며 난자를 얼렸다고 깜짝 고백했다.

허영만은 명세빈의 고백에 박수를 보냈다. 명세빈은 "여자는 냉동만 해서 되는 게 아니고 착상도 돼야 된다. 그게 조금 복잡하다"고 말했다.

명세빈은 "지금은 혼자 산다. 부모님과 같이 살다가 분가한 지 한 4~5년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허영만이 "다시 좋은 사람 만날 생각은 없냐"고 묻자 명세빈은 "이제 겨울인데 그 얘기를 불쑥 꺼내셔서 마음이 시리다. 근데 점점 갈수록 사람 만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다"며 씁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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