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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 식자재 스타트업 오더플러스 광고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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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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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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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 식자재 스타트업 오더플러스 광고모델 발탁
식당 식자재 비교주문 플랫폼 오더플러스가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조보아를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더플러스 관계자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함께 외식 자영업자들에게 친숙한 모습으로 어필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TV프로그램 '골목식당'에서 보여준 적극적이고 세심한 모습은 시청자들과 자영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했다.

조보아가 출연한 TV 광고는 음식점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고민을 오더플러스가 해소해준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식자재 배송을 비롯해 밀키트 출시 서비스 등 대표 서비스들을 소개하며, 일련의 과정이 어렵지 않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오더플러스는 국내 대기업부터 중소업체까지 식재료 유통사가 제공하는 제품을 최저가로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영업자가 직접 밀키트를 제조,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도 선보였다.

소상공인의 비용 절감과 매출 증대에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아 최근 '2021년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더플러스 관계자는 "식당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사회적 명제와 함께 골목식당의 지속가능 발전과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코로나19로 깊어진 외식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고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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