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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4~5개월마다 맞아야 하느냐"는 질문에, 화이자 CEO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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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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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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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4~5개월마다 맞아야 하느냐"는 질문에, 화이자 CEO 답변은
화이자 최고경영자(CEO)가 부스터샷을 4~5개월에 한 번씩 맞는 것보다 1년에 한 번씩 접종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는 최근 이스라엘 매체 N12와의 인터뷰에서 '4~5개월마다 부스터샷을 접종하는 것'에 대한 물음에 "그건 좋은 시나리오가 아니고, 내가 바라는 건 1년에 한 번씩 접종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1년에 한 번씩 맞는 게 사람들이 기억하기도, 사람들을 설득하기도 더 쉽다"며 "공중 보건 관점에서 보면 그렇게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또 오미크론 변이를 포함한 재설계 백신 개발에 대해선 "알아보고 있으며, 3월쯤이면 오미크론 변이 퇴치를 위해 재설계된 백신을 대량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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