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코로나에 야외활동 늘었나…1년 전보다 12.5% 더 걸었다

머니투데이
  • 최태범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1.27 17: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코로나에 야외활동 늘었나…1년 전보다 12.5% 더 걸었다
코로나19 이후 야외활동에 제약이 생겼지만 지난 한해 전체적인 걸음 수는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를 운영하는 넛지헬스케어에 따르면 사용자들의 지난해 누적 걸음 수는 5조3000억보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4조7000억보 대비 약 12.5% 증가한 수치다.

캐시워크는 걷기 운동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걸을 수에 따라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는 기능과 함께 멘탈케어 서비스 '마음챙김' 등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앱이다. 잠금화면에 만보기 기능을 도입해 운동 현황과 보상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누적 다운로드 1600만건, 일간 활성 이용자수(DAU)는 300만명에 달한다. 지난달에는 미국 구글플레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가입자 수 50만명을 돌파하며 해외에서도 흥행하고 있다.

넛지헬스케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에 제약이 생겼지만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해 운동 효과를 누리려는 사람들을 위해 전 세대가 건강관리 습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양육비 안주면 신상 공개...전세금 떼먹은 집주인은 왜 안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