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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러닝, 토익 스피킹 교육 서비스 '스텝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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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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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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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러닝(대표 최효준)이 오는 4월 말 토익 스피킹 교육 서비스 '스텝시'(STEPSY)를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텝시는 초개인화 맞춤 학습 콘텐츠와 AI(인공지능)교정 튜터, 2가지 특장점을 가진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레벨테스트를 통해 학습자의 영어 발음, 억양, 리듬, 유창성을 먼저 진단한다. 결과에 따라 개인화된 맞춤형 학습 콘텐츠(이하 맞춤학습)를 추천한다. 맞춤학습에선 학습자가 영상 속의 문장을 듣고 따라 읽은 후 그에 맞춰 연습이 가장 필요한 문장을 선별한다. 이 부분을 AI 튜터가 집중적으로 교정해준다. 이 과정에서 스텝시 오리지널 강의 및 음성인식 기술이 구현된다.

스텝시는 맞춤학습을 진행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결과를 반영, 필요한 강의 'TOP10'을 추천해준다. 수준이 비슷한 학습자라도 개인의 성향, 실력, 습관에 따라 추천 콘텐츠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스텝시는 취준생 및 직장인이 실질적 실력 향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피킹 시험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회사 측은 "영어 스피킹은 연습 시간 및 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들고 장소의 구애도 많이 받는다"면서 "스텝시는 20분에 100문장을 연습하고 말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이 직접 가르칠 때보다 평균 4배 많은 문장을 말할 수 있으면서 시간은 3배로 절약할 수 있다"며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 특성상 장소의 구애를 받지않는 데다 월 2만원 정도로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효준 바나나러닝 대표는 "스텝시가 금전적 여유가 부족한 취준생과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직장인에게 새 학습메이트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바나나러닝은 지난 2월 엑센트리벤처스 부산센터의 데모데이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회사는 센터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엑센트리로켓단' 5기 과정을 수료하는 동안 팀 빌딩을 재정립해 핵심 팀원을 구성했다.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구축 결과물을 제작하는 능력에서 강점을 보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바나나러닝이 출시하는 토익 스피킹 교육 서비스 '스텝시' 사진/사진제공=바나나러닝
바나나러닝이 출시하는 토익 스피킹 교육 서비스 '스텝시' 사진/사진제공=바나나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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