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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1등 아니었다…연휴 '눈치작전 실패' 톱5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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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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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0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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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주년 어린이날인 5일 경기 용인 처인구 에버랜드를 찾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파크 내로 입장하면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뉴스1
제100주년 어린이날인 5일 경기 용인 처인구 에버랜드를 찾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파크 내로 입장하면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주 징검다리 연휴로 국내 이동량이 크게 늘면서 T맵 하루 이용자가 처음으로 500만명을 돌파했다.

티맵모빌리티는 어린이날인 지난 5일 T맵 DAU(일간활성이용자)가 502만명을 기록한 데 이어 6일 507만명, 7일 522만명으로 사흘 연속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 최대기록이었던 지난해 11월 6일(484만명)보다 38만명(7.8%) 가량 증가했다. 국내 자동차 등록 대수가 약 2500만대인 점을 고려하면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 매일 운전자 5명 중1명은 T맵으로 목적지를 설정한 후 이동한 셈이다.

지난달 중순 사적모임 인원과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면서 T맵 이용량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이달 들어 국내 이동량 증가세가 도드라졌다. 실제 5월 첫째주 T맵 WAU(주간활성사용자수)는 986만명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징검다리 연휴 기간 T맵의 전국 인기 목적지는 스타필드 하남, 에버랜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스타필드 고양,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순이었다. 특히 어린이날 T맵 이용자들이 에버랜드를 목적지로 설정한 횟수는 9851건에 달했다.

티맵모빌리티는 "어린이날부터 시작된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억눌렸던 야외 활동 욕구가 크게 치솟은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사진=티맵모빌리티
/사진=티맵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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