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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잘한 것 같아?" 조성민 물음에…정가현 "일찍 헤어졌어야"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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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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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
조성민과 장가현이 이혼 2년 만에 처음으로 재회한다.

13일 방송되는 TV조선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 2'(이하 '우이혼2') 6회에서는 지난 5회부터 새로운 이혼 부부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015B 객원 보컬 출신 가수이자 음악 감독 조성민과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간판스타 배우 장가현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결혼 20년 만에 이혼을 결정한 조성민과 장가현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10년 동안 뜨겁게 사랑했던 것 같다"고 회상한 바 있다.

다만 장가현이 "5년 동안 이혼 시뮬레이션을 했다"고 털어놓은 반면, 조성민은 "이번 생에 이혼은 절대 없다"며 정반대 의견을 내놓으면서 두 사람의 이혼 사유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

이처럼 이혼 당시 감정의 골이 깊어 대화를 단절했던 두 사람이 이혼한 지 2년 만에 둘만의 공간에서 만나 처음으로 속 깊은 대화를 나누게 됐다.

그러나 "이혼 잘한 것 같아?"라는 조성민의 물음에 장가현은 "너무 끝 보기 전에 일찍 헤어졌으면 했어"라고 의미심장한 대답을 건네 냉랭한 분위기를 드리웠다. 더불어 장가현은 "부부관계도 힘들다고 얘기했었고"라는 충격 발언을 터트렸다.

더욱이 장가현은 "이혼 후 연애했어"라는 쿨한 고백을 던져 조성민의 동공 지진을 일으킨 반면, 조성민은 "이혼 후 식욕, 성욕, 수면욕 다 사라졌어"라는 '후폭풍'을 쏟아냈다.

제작진은 "지난주 가장 뜨거웠던 연애사를 밝히며 화제의 중심으로 우뚝 선 조성민과 장가현의 이혼 사유가 '우이혼2'에서 본격적으로 밝혀진다"며 "이혼한 지 2년 만에 처음으로 마주한 두 사람의 대화는 어떤 내용일지, 충격과 눈물이 교차된 두 사람의 재회 현장을 본방송을 통해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우이혼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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