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오스템임플란트, '제49회 상공의 날' 산자부 장관상 수상

머니투데이
  • 박미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5.17 10:4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재외 및 교포상공인' 분야

오스템임플란트 (102,200원 ▼400 -0.39%)가 '제49회 상공의 날' 기념 산업자원통상부 장관이 시상하는 '국가 발전에 기여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좌) 주광저우 한재혁 총영사, (우) 오스템임플란트 광동법인장 김희수 상무이사 /사진=오스템임플란트
(좌) 주광저우 한재혁 총영사, (우) 오스템임플란트 광동법인장 김희수 상무이사 /사진=오스템임플란트
'상공의 날 기념식'은 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국가경제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상공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국내 상공업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올해 '재외 및 교포상공인' 분야에서 중국 광동법인 공을 인정받았다. 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산업부는 "오스템임플란트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과 수출지역 다변화, 국위선양 등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은 물론 현지 법인이 중국 교민사회의 발전과 복리증진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오스템임플란트 광동법인 관계자는 "근래 오미크론 확산으로 현지 영업 활동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그 동안 달성해온 성과에 대해 정부로부터 공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광동법인 전 임직원이 더 힘을 내서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중국에서 3개 판매법인과 1개 생산법인을 운영 중이다. 중국 판매법인 작년 매출은 전년 대비 55% 증가했다. 오스템임플란트 해외 매출 중 중국 매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해 기준 약 31%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중국 전역에 117개 지점을 운영하고 2026년까지 영업지점 243개, 영업사원 수를 1107명까지 늘릴 예정"이라며 "고객 밀착 영업을 통해 '중국 1위'를 굳히겠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이게 바로 이재용 저력…TSMC 추격 발판 '이 장비' 확보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