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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매트, 유해물질 없는 친환경 HB인증 'TPU 층간소음 방지매트'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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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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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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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층간소음을 줄이고 어린이와 노약자의 낙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내 바닥매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사진제공=허그매트
사진제공=허그매트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3일 어린이 활동공간 내 1년 이상 사용한 바닥매트 14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8개 제품에서 최소 0.2%에서 최대 0.7% 수준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는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상의 안전 기준(0.1% 이하)을 넘어서는 수치다.

소비자원은 어린이 놀이공간 등 사용 빈도가 많은 장소에 설치하거나 장기간 사용할 경우 독성이 적은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노후된 바닥 매트는 새 제품으로 교체할 것을 권고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독성이 적은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소재의 바닥매트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허그매트는 친환경 건축자재 HB(Healthy Building Material) 마크를 획득한 'TPU 층간소음매트'로 주목받고 있다.

HB마크는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제정한 친환경 건축자재 단체표준인증 규정 아래 공인시험기관에서 품질인증시험을 한 뒤 부여하는 단체표준인증이다.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등 여러 유해물질의 방출량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만 받을 수 있다.

허그매트는 안전성을 검증받은 고급 원단의 TPU소재의 매트다. 유럽 CE 어린이제품 인증 및 국내 KC 유아용품 인증 등 보다 강화된 유아용품 기준의 인증을 받아 까다로운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호응을 얻고 있다.

허그매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 모델 연구개발을 통해 기존 TPU매트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곧 다가올 7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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