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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사심 고백한 40대 男, 누구?…"너무 멋있어 자꾸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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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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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0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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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연중 라이브'
/사진=KBS2 '연중 라이브'
가수 겸 배우 아이유(29)가 영화 '브로커'에서 합을 맞춘 강동원(41)의 외모에 감탄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브로커'의 주연 배우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 이주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아이유는 인터뷰에서 강동원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꾸 얼굴을 보게 됐다며 부끄러워했다.

그는 "저 같은 후배가 보기에는 정말 다 대선배님들이시고, 저도 어느 정도 노력하면 저를 컨트롤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강동원은 너무너무 멋있으셔서 제 의지와 상관없이 자꾸 눈이 갔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동원은 아이유를 향해 "'나만 몰랐던 이야기' 노래 정말 좋아한다. 최애곡이다. 히트곡이 너무 많다"고 화답했다.

송강호도 강동원의 매력을 칭찬했다. 그는 "강동원씨가 가진 '길 잃은 사슴 눈망울'은 정말 매력적이다. 따뜻한 감성이 눈빛에서 나올 때 막냇동생을 다시 만난 것 같은 반가움과 따뜻하고 익숙했던 두 번째 만남이라 낯설지 않았다"고 말했다.

'브로커'는 제75회 칸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작품으로 송강호는 "진짜 가족은 아니지만 진짜 가족보다 더 절절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가족의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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