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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새 MTS(M-STOCK) 정식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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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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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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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새 MTS(M-STOCK) 정식 서비스 오픈
미래에셋증권 (6,740원 ▲120 +1.81%)은 새로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M-STOCK)에 대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서비스되는 MTS는 기능별로 나뉘어 있던 3개의 앱을 하나로 통합한 버전이다. 공급자 중심의 기존 증권사 MTS를 고객 중심으로 전환해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MTS는 투자의 모든 것(All about Investment)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깔끔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투자 상품을 원터치로 연결, 24시간 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낮과 밤의 시간 변화에 따라 화이트/다크 모드 디자인이 자동으로 전환되며 매매 가능한 시간에 맞게 최적화되는 홈 화면을 통해 전 세계 시장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다.

또 나의 모든 금융자산과 계좌를 한곳에서 모아볼 수 있고 내가 관심 있는 뉴스나 정보를 일일이 찾지 않아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7월 중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통합앱에도 탑재된다. 앞으로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들이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아울러 미래에셋증권은 자사의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투자에 도움이 될 컨텐츠들을 생산, 앱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해외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ESG 평가지표 데이터, 기업의 성장성과 안정성, 위험도 등을 자체 AI(인공지능)기술로 분석해 제공되는 종목별 AI Score(스코어) 정보도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미래에셋증권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종목에 대해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종목 커뮤니티, 새로운 개편된 주식 실시간잔고와 매매일지 차트, 통합검색과 다양한 수익률 분석 서비스가 제공된다.

M-STOCK 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30일 안드로이드 고객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배포를 진행할 예정이다. 7월 중에는 모든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인성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부문대표는 "이 앱의 오픈은 압도적인 넘버원 금융 투자 플랫폼이 되기 위한 시작점"이라며 "최고의 고객 경험을 드리기 위해 파괴적 혁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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