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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논현에서는 파도가 친다"…무릎까지 찰랑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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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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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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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에 하루에만 최고 360㎜의 물폭탄이 쏟아지며 침수, 지하철 운행 중단 등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도 폭우 피해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8일 오후 10시 44분 SNS에는 "논현에서는 파도가 친다. 서울 물난리 남 그냥"이라는 내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인도가 완전히 물에 잠겨 있다. 이동하는 시민을 무릎 높이 정도까지 물이 차오른 상태다. 인도와 달리 도로쪽은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모습이다.

한편 이날 오후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까지 동작구(기상청)에 360.5㎜ 비가 오며 600개 넘는 관측지점 중 가장 많은 일 강수량을 기록 중이다.

동작구 외에 서울 동남권·서남권에도 비가 집중됐다. 서초구 269㎜, 강남구 247.5㎜, 영등포구(한강) 244㎜, 송파구 239.0㎜ 등이다.
[영상]"논현에서는 파도가 친다"…무릎까지 찰랑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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