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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2차관, 광복절 연휴 특별교통대책 점검…"코로나 방역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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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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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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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이 버스업계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국토부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이 버스업계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국토부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12일 서울고속터미널을 방문해 광복절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방역상황 및 특별교통대책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어 차관은 전국버스연합회, 전국터미널협회 및 서울고속터미널 관계자로부터 버스 및 터미널 방역점검 및 특별교통대책 이행상황을 보고 받고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10만명을 상회하는 등 대중교통 방역이 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운행 전후 소독, 승객 마스크 착용안내, 방역지침 홍보, 버스 및 터미널 내 안내방송 등 철저한 방역조치를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막바지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버스 증차 등 하계 특별교통대책을 충실히 이행하면서 긴장의 끈을 놓지말고 대중교통 방역을 위한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도 강조했다.

어 차관은 또 전국버스연합회 및 지역 버스업계 대표들과 만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승객감소 및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업계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버스는 대중교통으로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운행을 지속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는 업종으로, 최근 감염병 및 고유가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정부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차령연장, 버스기사 재난지원금 지급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왔으며, 앞으로도 버스업계와 긴밀히 소통해 실효성있는 지원방안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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