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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식당 사장된 강두 재회하고 눈물 펑펑…"철 들었네"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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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0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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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자본주의학교'
/사진=KBS 2TV '자본주의학교'
가수 자두(40)가 그룹 '더 자두' 시절과 달라진 강두(43)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는 자두가 손님으로 등장해 강두와 재회한다. 자두와 강두는 2001년부터 혼성 듀오 '더 자두'로 함께 활동하며 '대화가 필요해', '김밥'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자본주의식당'에 입장한 자두는 "봉골레 우동을 먹고 싶었다"며 사장이 된 강두의 음식에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어 강두의 음식을 시식한 뒤 "놀랍다. 진짜 맛있다. 송용식(강두) 철 들었네. 믿기지 않는다"며 오열한다.

오랜만의 재회는 두 사람을 '더 자두' 시절로 돌려놨다. 자두와 강두는 히트곡 메들리를 펼치며 즐거움을 안긴다. 자두는 톡톡 튀는 목소리와 변치 않은 가창력으로 출연자들의 눈과 귀를 번쩍 뜨이게 한다.

뜨겁게 달궈진 분위기는 워킹맘 이지현을 다시 그룹 쥬얼리 멤버로 변신시켰다. 이지현은 쥬얼리의 히트곡 '네가 참 좋아'를 직접 불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강두를 향한 자두의 뭉클한 응원과 강두, 강재준 사장의 마무리 영업은 4일 '자본주의학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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