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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 밑으로 떨어졌다…2일 오후 6시 기준 9405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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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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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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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5일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방역당국이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5일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9405명 발생했다.

전날 동시간(1만9257명) 대비 9852명 줄었다. 전주 일요일(9월25일) 동시간 1만1488명과 비교해서도 2083명 줄었다.

이날 확진자는 서울, 경기, 인천 등에서 4864명의 확진자가 나와 전체의 51.72%를 차지했다.

특히 경기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754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다만 전날 동시간 5148명보다 2394명, 전주 일요일 같은 시간 3040명에 비해 286명 각각 줄어든 규모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4일부터 11월 11일까지 '아프면 쉴 권리'를 위한 제도인 상병수당 시범사업의 집중신청 기한을 운영한다.

상병수당은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이나 부상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하는 이른바 '아프면 쉴 권리'를 위한 사회보장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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