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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대폭발, 사이클링히트에 '딱 하나' 빠졌다... PS 성공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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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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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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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오른쪽). /AFPBBNews=뉴스1
최지만(오른쪽). /AFPBBNews=뉴스1
최지만(31·탬파베이)이 사이클링 히트에 3루타만 빠진 3안타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최지만은 6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2022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탬파베이의 올 시즌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였다. 이로써 최지만은 올 시즌 113경기에 출장, 타율 0.233(356타수 83안타) 11홈런 5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08을 기록하며 2022 정규 시즌을 마감했다.

최지만은 1회부터 우전 안타를 쳐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팀이 0-3으로 뒤진 3회 1사 1루 기회서 최지만은 상대 선발 닉 피베타를 상대로 투런포를 작렬시켰다. 올 시즌 최지만의 11번째 홈런. 또 지난달 14일 토론토전 이후 22일 만에 나온 홈런포였다.

최지만은 5회 우월 2루타를 터트리며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이제 3루타만 기록하면 사이클링 히트를 작성하는 상황. 7회에는 볼넷 출루에 성공했다. 이어 9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마지막 타석에 들어섰으나 중견수 뜬공으로 아쉽게 진기록 작성에는 실패했다.

한편 이날 3-6으로 패한 탬파베이는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3위를 확정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뤄냈다. 탬파베이는 오늘 8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상대로 3전 2선승제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임한다. 이날 맹타를 휘두른 최지만을 향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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