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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스테이크 재등장…홈플러스, 호주산 립아이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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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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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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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홈플러스
/사진제공=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오는 12일까지 호주산 '오지(Aussie) 립아이(Rib Eye) 등심'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50% 할인한 3490원(100g, 정상가 6980원)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 7월에도 호주산 채끝 '오지 스트립로인' 스테이크를 50% 할인 판매한 바 있다.

'립아이'는 등심 중 꽃등심과 아랫등심이 함께 포함한 부위로 촘촘한 마블링과 진하고 풍부한 육즙으로 소고기 특유의 감칠맛을 느끼기에 최적의 부위다.

호주축산공사(MLA), 호주대사관과 협업한 홈플러스는 호주 현지 물량계약을 통해 22톤의 물량을 사전 확보해 선보이며 기존 호주산 소고기 관세는 16%가 아닌 0% 할당관세를 적용 받아 가격을 낮췄다.

또 고객들이 유명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즐기던 느낌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육즙과 식감, 맛과 풍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2~3cm 두께로 매장에서 직접 손질·포장해 선보인다.

김민수 홈플러스 축산팀 바이어는 "날로 오르는 물가와 고환율 기조 속에 고객들이 조금이나마 지갑걱정을 덜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라며 "캐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대사가 직접 추천한 호주 청정우 오리지널 립아이 등심 스테이크를 각 가정에서 부담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정기간 50% 할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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