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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인데 폭식" 사연女, 임신 성공…서장훈 "경사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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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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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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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당뇨병을 앓으면서도 폭식하는 등 건강 관리를 하지 않아 걱정을 안겼던 여성 사연자가 자연임신 성공 소식을 전했다.

28일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과거 아내의 폭식을 걱정해 방송에 출연했던 부부의 근황이 소개됐다.

이날 MC 서장훈과 이수근은 본격적으로 의뢰인들과 만나기 전 앞서 출연했던 의뢰인들의 소식을 알렸다. 당뇨병을 앓고 있음에도 인스턴트 음식을 과도하게 먹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 의뢰인의 사연이었다.

해당 의뢰인은 앞서 방송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데 아내가 건강 관리를 안 한다"며 "(아내의) 공복 혈당이 300 이상 올라간다. 1층에 햄버거 가게가 있는데 들어가면서 먹고 나올 때 5개씩 사서 내려온다"고 토로했다. 이어 "아내가 간식으로 치킨을 먹고, 피자는 기본으로 한 판씩 먹는다"고 했다.

당시 이들 부부와 만난 이수근은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이제부터는 (인스턴트 음식을) 줄여야 한다"고 따끔한 조언을 건넸다. 이후 아내는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바꿨고 자연임신에 성공했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시험관 시술도 실패했는데 (식단 변화로) 자연임신이 됐다. 이게 바로 보살의 힘"이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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