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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시트 브랜드 '레카로', 최신 베이비 카시트 '살리아125'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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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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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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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엔픽스(ENFIX)가 최근 116년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독일 시트 전문 브랜드 레카로(RECARO)의 새로운 국내 수입·유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엔픽스는 이번 선정을 통해 유럽의 선진 기술력과 최신 카시트 문화를 국내 시장에 전파할 방침이다. 레카로의 2022년 최신형 베이비 카시트 '살리아125'(SALIA125)도 출시했다.

엔픽스에 따르면 레카로는 안전 기술력이 밀집된 자동차 강국 독일의 시트 전문기업으로 1906년 설립됐다. 설립 이후 모터스포츠와 항공기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형태의 시트를 개발·공급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안전성을 입증받은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안전성과 기술력에 회사가 116년 동안 쌓은 노하우를 접목해 차량용 어린이 보호 장치의 설계·디자인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한 '살리아125'는 유럽 i-Size(아이사이즈) 인증을 받은 신생아용 카시트다. 엔픽스 측은 외부 평가 외에 한층 더 가혹한 조건에서 자체 충돌 테스트를 실시, 안전성에 만전을 기한 제품이라고 했다. 회사 관계자는 "i-Size 기준으로 신장 125cm(만 6세)까지 인증받은 국내 유일의 카시트로 독창적인 기술력까지 입증했다"며 "실사용자인 부모의 사용성을 고려한 '360도 원핸드 회전 시스템' 및 헤드레스트, 어깨 벨트, 어깨 패드가 하나의 유닛으로 움직이도록 설계된 '히어로 시스템' 등은 국제 특허를 획득한 레카로만의 특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엔픽스 마케팅 담당자는 "국내 시장에도 독일의 정통 브랜드 '레카로'의 헤리티지를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라고 했다. 이어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국내 카시트 문화를 개선하고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엔픽스는 레카로의 패밀리 브랜드 확정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한 달 동안 구매 사은품으로 시트 프로텍터와 이너쿠션을 증정하는 행사다.

사진제공=엔픽스
사진제공=엔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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