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BNK금융 차기 회장 1차 후보군 13일 임추위서 확정

머니투데이
  • 오상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12.01 16:46
  • 글자크기조절
BNK금융그룹 본사
BNK금융그룹 본사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인 BNK금융그룹이 오는 13일 1차 후보군(롱리스트)를 확정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3일 회의를 열어 차기 회장 후보군 선정 안건을 의결한다.

BNK금융 내부 승계 규정에 따라 안감찬 부산은행장과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 최홍영 경남은행장, 명형국 BNK저축은행 대표, 김영문 BNK시스템 대표, 김성주 BNK신용정보 대표, 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 이윤학 BNK자산운용 대표, 김상윤 BNK벤처투자 대표 등 지주 사내이사 겸 자회사 대표 9명 등이 내부 후보로 롱리스트에 포함된다.

외부 후보군은 외부 자문기관 2곳 추천한 10여명이 1차 명단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임추위는 1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면접과 평판 조회 등을 실시한 후 이달 안에 2차 후보군(숏리스트)으로 압축한다. 조기 사임한 김지완 회장의 바통을 물려 받는 차기 최고경영자(CEO)는 이르면 이달말, 늦어도 내년 1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BNK부산은행 노동조합은 1차 후보군 선정을 하루 앞둔 12일 차기 회장 선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하는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서울도 반값" 11억→5.5억 쇼크…남가좌동에 무슨 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