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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복지시설 300곳에 '찾아가는 가전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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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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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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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직원이 사회복지시설에서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 LG 가전을 점검하고 있다.  / 사진 = LG전자 제공
LG전자 직원이 사회복지시설에서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 LG 가전을 점검하고 있다. / 사진 = LG전자 제공
LG전자가 추운 겨울날 발생하기 쉬운 가전제품의 동파 방지를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한 달간 전국 300여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에어컨과 세탁기, 냉장고, TV 등 LG 가전제품을 점검했다. LG전자가 방점을 두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이달 9일까지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추운 겨울에 동결·동파가 발생하기 쉬운 세탁기를 사전 점검하고, 배수펌프에 잔수를 제거하고 수도꼭지를 보온재로 감싸는 등 동파 예방작업을 실시했다. 세탁통에 스팀을 분사하는 통살균 서비스도 제공했다.

또 여름 내 사용했던 에어컨의 냉매압력, 전선 연결상태 등을 점검하고, 난방이 가능한 제품은 시운전을 통해 상태를 확인했다. 공기청정기의 헤파필터, 부스터 팬 청소와 청소기의 흡입력, 소음, 배터리 성능 점검, TV 화면 클리닝,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 서비스도 함께 제공했다.

LG전자는 여름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에도 일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에어컨 사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여름철 태풍, 수해 등 자연재해가 발생한 지역을 찾아 피해복구를 돕는 등 취약계층,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연 2회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가전점검서비스를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정연채 LG전자 고객가치혁신부문장(부사장)은 "LG전자의 사회공헌 비전인 '더 나은 삶을 함께 만드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에서 더 편리하게 가전제품을 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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