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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실적 악화 전망…'애플 수혜주' LG이노텍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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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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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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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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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실적이 악화될 것이란 전망에 LG이노텍 (292,000원 ▲14,500 +5.23%) 주가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21분 LG이노텍은 전 거래일 보다 9000원(-2.91%) 내린 30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4분기 LG이노텍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보다 17.4% 증가한 5045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 5968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중국이 코로나19(COVID-19) 대응으로 일부 도시 봉쇄로 애플의 아이폰 14 최종 조립 업체인 폭스콘에서 생산 차질, 장기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반도체 패키지 부문의 매출도 약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처음으로 폴디드 줌을 채택한 아이폰 15 관련 반사이익에 맞춘 중장기적 관점에서 비중 확대 전략은 유효하다"며 "애플이 XR(확장현실) 기기를 출시할 것으로 보이며 LG이노텍에겐 추가적인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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