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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이지 않는 마음' 벤투·손흥민 등 대표팀 7일 귀국…환영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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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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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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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2022]

(도하(카타르)=뉴스1) 이광호 기자 = 5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1대 4로 패배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응원단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2.1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하(카타르)=뉴스1) 이광호 기자 = 5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1대 4로 패배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응원단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2.1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가대표 축구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결과를 들고 귀국한다.

대한축구협회 등에 따르면 파울루 벤투 감독과 세르지우 수석코치, 주장 손흥민(토트넘) 등 선수단 본진은 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국제공항을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현지 항공편 사정 등에 따라 벤투 감독과 세르지우 코치, 선수 10명이 이날 함께 출발했다. 코칭스태프 5명과 선수 14명은 그에 앞서 두바이를 경유하는 항공편에 올랐다.

이들은 7일 오후 5시를 전후해 인천공항으로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는 귀국 직후 인천공항에서 약식으로 16강 진출 환영 행사를 열 예정이다.

대표팀 태극전사 중 해외 팀에서 뛰고 있는 정우영(알사드), 김승규(알샤밥), 정우영(프라이부르크) 등 3명은 동행하지 못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조별예선 1승1무1패로 16강에 올랐다. 16강에선 세계 최강 브라질을 만나 패하면서 이번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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