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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총 든 남성 봤다" 필사의 탈출…美LA 인근 클럽서 총격 '1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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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조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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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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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국인 피해 아직 파악 안돼"(종합)

18일(현지시간) 토론토에서 북쪽으로 약 30㎞ 떨어진 본에 위치한 아파트 건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5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사진 내용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 로이터=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8일(현지시간) 토론토에서 북쪽으로 약 30㎞ 떨어진 본에 위치한 아파트 건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5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사진 내용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 로이터=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로스앤젤레스) 인근 몬테레이 파크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명이 사망했다. 아직까지 우리 국민의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1에 따르면 총격은 21일(현지시간) 몬테레이 파크의 음력설 행사장 인근에서 발생해 10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AP통신등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LA에서 약 16km 떨어진 몬테레이 파크의 한 댄스 스튜디오에서 오후 10시 22분쯤 발생했다. 경찰은 범인이 남성이며 범행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몬터레이 파크는 인구 약 6만 명의 도시로 아시아인이 주로 거주하고 있으며, 이틀간의 축제를 위해 많은 인원이 몰려든 것으로 전해졌다. 총격사건 당시 인근에서 열린 축제는 마무리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인근에서 해산물 식당을 운영하는 최승원씨는 매체를 통해 "(인근에 있던) 3명이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 들어왔으며, 이들이 '반자동 총을 지닌 남성이 탄창을 갈아 끼우며 사격을 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댄스 스튜디오에서 탈출한 피해자의 지인에 따르면 "'장총을 든 남성과 사망한 클럽 사장, 여성 2명 등 3명의 시체를 봤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우리 정부 관계자는 "아직 한국인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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