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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골프존 스크린골프 대회, 윤재인 선수 우승

머니투데이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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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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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2023 신한투자증권 GTOUR 남자대회’ 1차 결선 시상식에서 (왼쪽부터)골프존 손장순 상무, 우승자 윤재인, 신한투자증권 김수영 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골프존
지난 2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2023 신한투자증권 GTOUR 남자대회’ 1차 결선 시상식에서 (왼쪽부터)골프존 손장순 상무, 우승자 윤재인, 신한투자증권 김수영 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골프존
골프존 (94,000원 ▲1,100 +1.18%)은 지난 2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2023 신한투자증권 G투어 남자대회' 1차 결선을 진행했다.

대회 결과 윤재인 선수가 최종 합계 1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윤 선수는 2021년 KPGA에 입회한 이후 지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잡아내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마지막까지 팽팽한 경기력을 보여준 김윤호, 박종대 선수와, 지투어 최다승 기록을 가진 최민욱 선수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우승자 윤 선수는 "앞으로 철저한 대회 준비를 통해 다승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남자대회 1차 결선은 골프존 투비전 프로 투어모드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지투어상위 5명과 이전 시즌 우승자를 비롯한 70여 명의 참가자가 승부를 펼쳤다.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던롭스포츠코리아, 골프버디, 롤링롤라이가 서브 후원했다. 대회는 경기 당일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온라인 방송과 유선채널을 통해 동남아시아 8개국도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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