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허찬미 "태국 방콕서 이틀간 울며불며 사경 헤맸다"…무슨 일?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70,351
  • 2023.02.08 18:45
  • 글자크기조절
/사진=허찬미 인스타그램
/사진=허찬미 인스타그램
가수 허찬미가 태국 방콕에서 식중독으로 이틀간 사경을 헤맸다고 털어놨다.

허찬미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에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허찬미는 "호텔에 누워 울고불고 사경을 헤맨 지 27시간 뒤쯤 위통과 복통을 참고 놀겠다는 의지로 화장은 포기했지만 고데기까지 해대며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킹 파워 마하나컨 전망대는 정말 죽였지만 내 심장도 거의 죽었다. 안 무서운 척 예쁜 척해 봤지만 현실은 오금 저렸다. 이상 식중독으로 삭제된 방콕 3일 차와 4일 차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사진=허찬미 인스타그램
/사진=허찬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을 보면 허찬미는 킹 파워 마하나컨 전망대에서 방콕 야경을 감상하고 있다. 아찔한 높이에 잔뜩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제발 아프지 마라", "이제는 괜찮냐", "건강이 최고" 등 응원과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허찬미는 2010년 혼성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이후에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믹스나인', '내일은 미스트롯2' 등에 출연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코로나 백신 구입에 쓴 돈 7조, 그 중 1176만회분 '폐기'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