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 유입…YG엔터, 장 초반 4%대 상승

머니투데이
  • 박수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3.21 09:29
  • 글자크기조절
걸그룹 '블랙핑크' /사진제공=와이지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 /사진제공=와이지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 (81,900원 ▼2,700 -3.19%))를 비롯한 엔터주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다.

21일 오전 9시21분 기준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날 대비 2200원(4.02%) 오른 5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큐브엔터 (21,250원 ▼400 -1.85%)도 전날보다 1200원(6.05%) 오른 2만1050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엠 (103,400원 ▲100 +0.10%)(0.18%), 하이브 (268,000원 ▼1,000 -0.37%)(3.42%)도 상승세다.

엔터주의 상승세는 중국이 전날부터 외국 상업 공연의 신청 접수와 허가를 재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해제 기대감이 유입된 것이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K-POP 공연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50% 상승한 437만명으로 유례없는 초호황기를 맞이하고 있다"라며 "이는 2019년 상반기 모객수 대비로도 28% 성장한 수치"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년 만에 5억 증발…2030 '영끌' 몰린 평촌, 거래 씨 말랐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K-클라우드 · AI 프런티어 컨퍼런스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