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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크리닝업, 3월 창업설명회 성료…'3in1' 창업모델 첫 공개

머니투데이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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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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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매장 3아이템 결합 통해 매장 유지비용 커버할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 높은 관심 보여"

세탁전문점 프랜차이즈 탑크리닝업은 지난 15일 경기 고양시 베터라이프 본사에서 진행한 2023년 첫 창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제공=베터라이프 탑크리닝업
사진제공=베터라이프 탑크리닝업
탑크리닝업은 이번 창업설명회에서 최근 세탁시장의 트렌드, 창업 절차, 가맹점 운영 노하우 등 예비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전달했다. 더불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탑크리닝업의 '3in1' 멀티숍 창업모델도 처음 공개했다. 이는 고물가와 경제 불황에 따른 점포 복합화 경향이 심화됨에 따라 한 매장에서 매출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3가지 아이템을 결합한 세탁 창업모델로, 고객은 한 곳에서 편리하게 원스톱 세탁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점주는 복합매장으로 점포 효율성 및 부가수익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3in1 모델은 운영방식에 따라 2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유인매장 형태인 '탑크리닝업'은 세탁편의점에 무인세탁함과 무인카페를 결합하는 방식이다. 낮에는 사람이 상주하는 유인 세탁편의점으로, 밤에는 탑크리닝업이 자체 개발한 무인세탁함을 통해 무인으로 운영, 여기에 빨래방과 잘 매치되는 사업인 무인카페를 더해 24시간 수익구조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무인매장 형태인 '탑워시케어'는 셀프빨래방 매장에 기존의 유인 세탁편의점 대신 무인세탁함을 설치하여 24시간 무인으로 운영이 가능한 무인세탁편의점 시스템을 구축하고, 무인카페를 결합했다. 기존 오프라인 기반의 세탁편의점 사업을 무인세탁함으로 전환해 인건비 부담 없이 100% 완전 무인매장으로 운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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