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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박기량, 폭력 쓰는 꼰대?…"많이 부딪혀, 폭력은 NO"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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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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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치어리더 박기량이 자신이 꼰대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후배에게 폭력을 쓴 적은 없다고 강조했다.

박기량은 지난 23일 공개된 웹 예능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해명했다.

박기량은 자신이 꼰대라거나 일부 후배를 잡는다는 소문을 언급하며 "저는 단체 활동이 중요한데, 개인 활동이 중요한 친구들이 많아지니까 부딪히는 순간이 너무 많다"고 토로했다.

이어 "지금 애들은 제게 '언니 너무 꼰대예요'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저는 그래도 단체 생활에 다 맞춰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데뷔 17년 차에도 여전히 센터에 서는 이유에 대해서는 "저도 후배들한테 기회를 주고 싶다. 언제든 자리를 내줄 수 있다. 그런데 후배들이 센터 자리를 두려워한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센터보다 날개"라고 강조했다.

MC 탁재훈이 "날개가 중요하면 날개에 서야 되지 않나. 후배들이 두려워한다는데 그 안에 어떤 치어리더 폭력 같은 게 있는 것 아니냐"고 하자, 박기량은 "그런 건 없다"며 웃었다.

'날개에 서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없다. 아주 잠깐. 완전 막내 시절에 끄트머리에 선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팀에서 제가 1등이라고 생각한다. 키는 제가 1등이다. 외모는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제가 1위다. 외모는 3~4위 정도일 것 같다. 센터에 서는 건 짬밥, 무게감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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