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복제약 3상 동등성 확보...주가 23% 급등

머니투데이
  • 김창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192
  • 2023.03.27 10:29
  • 글자크기조절

특징주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복제약 3상 동등성 확보...주가 23% 급등
삼천당제약 (62,000원 ▲1,500 +2.48%)이 개발 중인 안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SCD411'가 글로벌 3상 임상에서 동등성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전 10시25분 기준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만4100원(23%)오른 7만54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천당제약은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와 SCD411을 두고 신생혈관 연령 관련 황반변성 시험대상자들에게 유효성, 안전성 등을 비교하는 임상 3상을 실시한 결과 동등성을 입증했다고 지난 24일 공시했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의 경우 상대적으로 비싼 치료 비용으로 인해 일부 환자의 치료 접근이 제한됐고 의료 보험 체계에도 재정적 부담을 초래해왔다"며 "복제약 SCD411이 임상에서 아일리아와 동등성을 입증함에 따라 추후 보다 많은 환자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임상 결과를 토대로 국내와 해외 주요 국가에 적응증 허가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北 발사 '시큰둥' 외국인, 삼전·하이닉스 또 샀다…코스피는 ↓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K-클라우드 · AI 프런티어 컨퍼런스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