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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WM스타자문단 7기 출범 "거시·중국·가상자산 전문가 발탁"

머니투데이
  • 김도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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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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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 KB금융지주 양종희 부회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최재영 WM연금총괄 부행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이 `WM스타자문단` 7기 자문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B금융그룹
3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 KB금융지주 양종희 부회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최재영 WM연금총괄 부행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이 `WM스타자문단` 7기 자문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B금융그룹
KB금융그룹이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WM스타자문단' 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WM스타자문단은 KB금융의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문조직이다. 매년 금융 트렌드와 고객들의 상담 요구를 반영해 부동산, 세무, 법률, 기업자문 등 분야에서 KB금융을 대표하는 전문가를 선발해 자문위원을 구성한다.

이번 7기 자문단은 최근 불안요인이 증가하는 글로벌 금융시장을 면밀히 분석할 수 있는 거시경제 전문가와 고객들의 상담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중국 시장과 가상 자산 분야의 전문가들이 새롭게 합류했다.

KB국민은행, KB증권, KB라이프생명의 전문가 53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활동기간 동안 강연, 세미나, 인터뷰 활동과 함께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KB금융 고객뿐만 아니라 자산관리에 관심있는 국민 모두에게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KB금융 관계자는 "고객분들께 차원이 다른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그룹 차원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WM스타자문단'을 구성했다"며 "차별화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고의 가치를 전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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