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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퍼레이션-신한투자증권, 사업확대·재원지원 등 협력 MOU

머니투데이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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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2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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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3,905원 ▲150 +3.99%)의 계열사 비트코퍼레이션이 신한투자증권을 기업공개(IPO) 추진을 위한 대표주관회사로 선정하고 동반성장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KB증권과 함께 비트코퍼레이션의 IPO를 위한 공동대표주관회사로 선정됐다. 이번 MOU를 통해 비트코퍼레이션은 무인 매장 운영 플랫폼인 '아이매드' 연구개발, AI 로봇커피 비트 신규 매장 확대, RaaS(서비스형 로봇) 사업확대를 추진하고 신한투자증권은 재원 조달방안을 자문하고 투자를 검토하기로 했다.


비트코퍼레이션은 올해 초부터 아이매드를 상용화하고 무인 매장 운영 시스템 '아이매드' 등 솔루션을 구독모델로 제시하는 RaaS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있다.

비트코퍼레이션 측은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유통 분야 다수 기업들의 상장 주관사 및 비즈니스 파트너로 활약하며 기술과 유통 두 분야에서 모두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 동반성장 파트너로 최적이라고 설명했다.

지성원 비트코퍼레이션 대표는 "비트의 무인 매장 운영 노하우와 기술 역량에 신한투자증권의 전문성, 네트워크가 더해지면 큰 비즈니스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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