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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몰프, 한·독 정부 합동 과제로 소재 융합 덴탈 앱 개발

머니투데이
  •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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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0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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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 솔루션 전문업체 메타몰프(대표 김명각)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 및 독일 기관들과 손잡고 소재 개발 융합형 '덴탈 애플리케이션' 합동 연구를 위한 4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메타몰프는 업계 최초로 덴탈 3D 프린팅 슬라이서 솔루션을 개발한 회사다. 이번 협약 당사자는 메타몰프를 비롯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 △ Fraunhofer ISC(독일) △CADdent GmbH(독일), 4곳이다.


이번 협약은 한국·독일 정부 과제의 일환으로 공동 연구 및 사업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 측은 공동 연구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 협의 등을 진행했다. 특히 독일 측의 방한을 계기로 협의가 빠르게 진전됐다고 메타몰프 측은 말했다.

김명각 메타몰프 대표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이라며 "한국 및 독일의 연구기관 및 기업에서 해당 연구·개발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는 만큼 이번 협약이 각자의 장점을 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합동 연구를 비롯해 연구 결과에 대한 공동 사업화에 뜻을 함께해 준 독일 측에 사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메타몰프 등 4자 협약 기관(기업)로고/사진제공=메타몰프
메타몰프 등 4자 협약 기관(기업)로고/사진제공=메타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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