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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딜러 한성자동차, 장학금 1억원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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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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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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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대학 및 전문 고등학교 자동차 학과 우수 학생 55명에게 총 1억여 원의 장학금 전달

↑지난 17일 이건우 한성자동차 대표와 7개 학교 관계자들이 장학금 전달식 후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17일 이건우 한성자동차 대표와 7개 학교 관계자들이 장학금 전달식 후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한성자동차(대표: 이건웅, 앤드류 로저 바샴)는 지난 17일 한성자동차 방배서비스센터에서 미래 자동차 산업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식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우수인력 육성을 위해 자동차 학과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수 대학 및 전문 고등학교와 산학협력을 맺고 각 학교 추천을 통해 선발 된 우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여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올해 인덕 공업고등학교, 용산 공업고등학교, 한양 공업고등학교, 신흥 전문대학, 여주 전문대학, 한국 폴리텍 1대학, 한국 폴리텍 2대학 등 7개 학교에서 선발된 총 55명의 우수 학생들에게 총 1억여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2007년에도 국민대학교 등 자동차학과 학생들 31명에게 약 1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성자동차 관계자는 "지난 25년간 국내에서 수입자동차 사업을 해 오면서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딜러로 성장해온 만큼 매년 장학금 지원 사업을 넓혀가고 있다"면서 "미래 한국 자동차 산업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5월과 11월 충주성심학교 장애인 야구단에 야구 장비와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과 장애인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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