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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기어S3' 공시지원금 상향…20만원대 구입

머니투데이 김세관 기자 |입력 : 2017.02.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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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래식 모델 (아래)프론티어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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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15,000원 상승150 1.0%)가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공시지원금을 대폭 상향했다. 갤럭시 기어S3를 20만원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17일 졸업 및 입학시즌을 맞아 갤럭시 기어S3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공시지원금을 대폭 상향했다고 밝혔다.

우선 갤럭시 기어S3는 LTE(롱텀에볼루션) 웨어러블 요금제(부가가치세 포함 월 1만1000원)로 가입하면 21만6000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돼(출고가 42만9800원) 20만원대 가격에 구매가 가능해졌다.

갤럭시 기어S3는 내장 스피커와 LTE 통신 모듈을 탑재한 스마트 워치로 스마트폰 없이 단독으로 통화가 가능하다. AOD(Always On Dispaly) 기능이 장착돼 시계 본연의 기능도 살려 직장인과 대학생들의 패션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아울러 LG유플러스는 아이의 위치를 파악하고 음성 통화와 문자 모두 지원하는 어린이용 스마트워치 '쥬니버토키' 지원금도 상향했다.

쥬니버토키는 LTE 웨어러블 키즈 요금제(부가가치세 포함 월8800원)와 LTE 웨어러블 요금제로 가입이 가능하다. 19만5000원이 지원돼(출고가 22만원)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김세관
김세관 sone@mt.co.kr

국세청 관세청 출입하는 김세관입니다. 본명입니다. 복지부 복지 파트도 담당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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