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꿀빵]삼둥이 할머니 김을동…유승민 딸에게 다가가 한 말은?

머니투데이 홍재의 기자 |입력 : 2017.04.01 09:30|조회 : 161160
폰트크기
기사공유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경선후보의 부인 오선혜, 딸 유담 씨가 2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19대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에서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사진=이동훈 기자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경선후보의 부인 오선혜, 딸 유담 씨가 2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19대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에서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사진=이동훈 기자
'국민장인' 유승민 후보의 딸 유담이 올림픽공원에 떴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경선후보의 딸 유담씨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19대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유담씨를 알아본 바른정당 당원들은 기념 사진을 찍는 등 유담씨에게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혜훈 바른정당 의원도 유 후보의 배우자인 오선혜씨와 유담씨에게 다가와 인사를 건넸다.



김을동 전 새누리당 의원은 오씨, 유담씨와 마주치자 유씨에게 "본인이 낳은 것 맞냐"며 "나도 아들(송일국)을 직접 낳았냐고 묻는 사람 많다"고 농을 쳤다.

지난해 총선 기간 처음 대중에게 알려진 유씨는 아버지 유승민 후보가 본격적인 대권 행보를 보이며 화제가 돼 왔다. 유담은 법대를 졸업한 취업 준비생으로, 용돈 등을 모아 2억 여 원의 재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담의 연예인급 미모가 지지자 및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면서 유승민 후보는 '국민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3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쓰기
트위터 로그인wet_fog  | 2017.04.03 20:10

용돈으로 2억을 모아? 정말 이 기레기는 구제불능이다. 이러고도 밥먹고 사는 것 보면 박대통령한테 너는 고맙다 해야 할거다.

소셜댓글 전체보기


대선주자 NOW

실시간 뜨는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