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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씨앤엘, 3Q 영업익 24.2억원 '흑전으로 관리종목 탈피 기대'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입력 : 2017.11.1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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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사업 전문기업 태양씨앤엘 (1,255원 상승40 -3.1%)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4억1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73억9100만원으로 같은기간 328.7% 증가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환경사업 분야에서 매출 호조로 인한 수익성 개선, 적자사업부 구조조정 등이 영향을 미쳤다.

태양씨앤엘은 4개사업연도 영업손실(개별기준) 연속 적자 및 자기자본대비 법인세차감전손익 50%초과(연결기준) 2회로 인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된 상태이다.

하지만 이번 3분기 누적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시작으로 영업손실로 인한 관리종목지정사유는 무난히 해소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17억800만원이다.

또 3분기 누적 법인세비용차감전손실은 3억원으로 손실 폭을 크게 축소하고 있다.
법인세비용차감전손실에 의한 관리종목지정 사유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강덕신 대표는 “이번 흑자전환을 계기로 관리종목탈피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빠른 시일 내에 노력의 결실을 이뤄내겠다”라고 말했다.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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