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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접목한 전자정부 추진, 7개국 장관급 회의

뉴질랜드에서 디지털7 장관회의 개최, 각국 정책 공유…韓·英 인력교류 등도 논의

머니투데이 진달래 기자 |입력 : 2018.02.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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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접목한 전자정부 추진, 7개국 장관급 회의
한국, 영국 등 7개국이 모여 전자정부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각국 정책을 공유·분석하고 협력하기 위한 자리다.

행정안전부가 22일 디지털-7 장관회의에 참여해 디지털 정부혁신 헌장에 서명하고 디지털 권리 정립과 AI(인공지능)을 활용 한 정부 혁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21일(현지시간)과 22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장관급 회담 외에도 국장급(CIO) 회의, 각 국의 전자정부 성과발표, AI의 미래 등에 대한 전문가 토론과 회의로 각국 정책을 공유했다다.

디지털-7 혁신회의는 2014년 한국과 영국 주도로 창설된 장관급 협의체다. 현재 뉴질랜드, 에스토니아, 이스라엘, 캐나다, 우루과이가 참여하고 있다. 캐나다와 우루과이는 이번 회의부터 협의체에 참여하게 됐다. 포르투갈, 멕시코의 전자정부 책임자들도 이번 회의에 참석해 디지털 선도국 장관회의에 추가 참여 의사를 표명했다.

한국과 영국의 양자회담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전자정부 서비스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정부디지털서비스청(GDS) 등 영국정부와 인력교류 등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뉴질랜드는 광화문1번가 등 우리나라의 디지털을 활용한 국민참여와 전자정부 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였다.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번 회의에서디지털 권리, AI기술 활용 등 디지털 정부혁신을 위해 전자정부 선도국간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며 "지능형 정부 등 최고 수준의 전자정부를 우리 국민들이 먼저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회의는 내년 이스라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진달래
진달래 aza@mt.co.kr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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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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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김현정  | 2018.02.22 13:34

좋은일도 많네요! 점점 더 좋은일이 많이 생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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