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2095.55 681.78 1123.40
보합 12.98 보합 5.3 ▼5.1
+0.62% +0.78% -0.45%
메디슈머 배너 (7/6~)KB설문배너 (12/03~)
블록체인 가상화폐

르노 클리오, '韓=해치백 무덤' 편견깨..올해 소형차 월 최고판매

출시 후 고객인도 영업일 열흘 만에 756대 판매

머니투데이 장시복 기자 |입력 : 2018.06.14 16:22|조회 : 5417
폰트크기
기사공유
르노 '클리오' 주행 모습/사진=르노삼성자동차
르노 '클리오' 주행 모습/사진=르노삼성자동차

르노(Renault) 소형차 '클리오(CLIO)'가 '한국=소형 해치백의 무덤'이란 편견을 깨고 초반 흥행 질주를 하고 있다.

14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클리오는 지난달 판매량 756대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국내 소형차(전기차 제외) 부문에서 월별 최고 판매 수치다.

특히 출시 이후 월말까지 약 열흘에 불과한 고객 출고일 동안, 소형차 부분 월 판매 기록을 갈아치워 의미가 있다는 게 르노삼성 설명이다.

르노 브랜드로 수입해 들여온 첫 차로 상징성이 있고, 합리적인 가격 책정을 한 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르노 클리오는 프랑스 현지에서 판매되는 인텐스(INTENS) 트림에 동일한 선택사양과 비교할 때 약 1000만원 가량 낮게 책정했다.

LED 퓨어비전(PURE VISION)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T맵, 이지파킹, 스마트폰 풀미러링),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같은 고급 사양을 클리오 인텐스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장시복
장시복 sibokism@mt.co.kr

머니투데이 산업1부 자동차물류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