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카라 사태, 3개월만에 극적타결

  • 길혜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335
  • 2011.04.28 18: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카라 사태, 3개월만에 극적타결
5인 걸그룹 카라 사태가 전격 타결됐다.

카라 소속사인 DPS미디어(이하 DSP) 측은 28일 오후 스타뉴스에 "방금 전 카라 3인과의 협상이 잘 이뤄졌고 도장도 찍었다"라며 "카라 3인은 향후에도 DSP에서 활동할 것"이라며 카라 사태가 원만하게 해결됐음을 알렸다.

이로써 지난 1월 말 시작된 카라 사태는 발생 3개월 만에 전격 타결됐다.

DSP 측은 "자세한 내용은 곧 공식 입장을 통해 밝힐 것"이라 전했다.

이번 사안을 중재해 온 대한가수협회의 태진아 회장도 이날 스타뉴스에 "DSP와 카라 3인이 중재안에 합의했다"라며 카라 사태가 해결됐음을 알렸다.

한편 카라의 한승연 정니콜 강지영 등 3인은 지난 1월19일부터 DSP와 전속권 문제를 놓고 대립해 왔다. 반면 박규리와 구하라는 DPS와 뜻을 같이 해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집값 뚝, 주식 망했는데…"주담대 금리 8% 간다" 영끌족 위기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2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