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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 시절, 색 바랜 '오렌지족'스타 ①최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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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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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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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집 앨범 '영웅'으로 데뷔해, 1999년 SBS 드라마 '나어때'로 연기 활동도 시작했던 최창민. (사진= www.mcc21.com)
1998년 1집 앨범 '영웅'으로 데뷔해, 1999년 SBS 드라마 '나어때'로 연기 활동도 시작했던 최창민. (사진= www.mcc21.com)
‘애들은 가라~’ 20대 이상이 아니면 모를 스타들이 여기 모였다. 반짝이며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던 그들, 일명 90년대 ‘오렌지족’ 스타들.

이제 그들은 향수를 자극하는 사람들이 됐지만, 예나 지금이나 스타들의 패션이 교과서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건 변함이 없다. 그때 그 시절을 풍미했던 스타들 또한 지금은 촌스러울지 몰라도 그 때엔 가장 핫한 '패셔니스타'들이었음에는 반론을 제기할 사람이 없다.

90년대를 풍미했던 ‘오렌지족’의 패션, 그리고 그 때를 누볐던 ‘브로마이드’ 속 스타들 속으로 빠져보자.

1998년 1집 앨범 '영웅'으로 데뷔해, 1999년 SBS 드라마 '나어때'로 연기 활동도 시작했던 최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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