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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출시

  • 임원식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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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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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가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모델을 출시하고 오늘부터 판매에 들어갑니다.



최고출력 163마력에, 최대토크 36.7kgㆍm, 연비 15.9km/ℓ인 이번 모델은 연료를 연료실 내부에 직접 분사하는 VCDi엔진을 장착해 기존 모델보다 성능과 경제성 모두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또 엔진에 매연여과장치와 대용량 배기가스 재순환장치를 달아 기존 차량에 비해 질소산화물과 미세먼지 배출량을 30% 이상 줄였습니다.

한편 이번 모델의 가격은 일반형을 기준으로 SX모델은 1899만 원, CDX모델은 1,97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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