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창완사단’의 최초 걸그룹 VNT 스타일

머니투데이
  • 데일리웨프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8 11:2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VNT’는 '92년생의 보이스' 라는 뜻으로 국내 손꼽히는 프로듀서이자 마이다스의 손 김창환 사단의 첫 번째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3인조로 구성된 VNT는 티나, 유미, 릴제이로 구성됐다. 실력과 외모를 갖춰 또 하나의 걸그룹 돌풍이 예고되는 시점이다.

VNT가 눈에 띄는 이유는 걸그룹이지만 음악성으로 가요계를 돌파하겠다는 점. 수준 높은 음악으로 팬들에게 선보이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갖고 있다.

릴제이, 유미, 티나
릴제이, 유미, 티나
VNT의 메이크업을 전담하고 있는 ' 티아라 by 박은경 '은 “디렉팅과 콘셉트 회의를 위해 VNT를 처음 본 순간, 한명한명 캐릭터가 뚜렷하고 개성이 강했다. 너나할 것 없이 비슷한 요즘 걸그룹과는 다른 새로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티아라 by 박은경>의 VNT 메이크업 노하우
VNT 메이크업의 콘셉트는 멤버들의 개성을 더욱 뚜렷히 만드는 것.

티나의 경우, 쌍꺼풀이 없고 작은 코를 가지고 있어, 요즘 가장 트랜디한 얼굴. 아이라인 연출에 따라 180도 다른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 자칫 작아 보일 수 있는 눈을 블랙 라인으로 강조하고, 특히 언더라인을 다소 도톰하게 연출. 브라운 톤의 볼터치와 립컬러는 ‘리얼’ 오렌지 컬러를 사용한다.

얼굴톤이 노랗고 칙칙한 사람은 강한 오렌지톤의 입술을 연출하면 상대적으로 다소 얼굴톤이 하얗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유미의 경우, 순수한 이미지를 부각. 첫사랑에 가슴 설레어 하는 꿈을 간직한 이미지에 맞춰 연출. 뽀얀 피부톤에 화사한 핑크 크림 볼터치를 사용해 사랑에 빠진 소녀 같은 느낌을 표현한다. 다소 올려 그린 아이라인에 생기를 주고, 발랄함을 더해준다.
립 메이크업은 소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틴트를 사용, 중앙에 혈색을 주고 투명 글로스로 자연스러운 광택을 표현한다.

개성이 강한 릴제이의 경우, 까무잡잡한 피부에 큰 눈을 갖고 있어 메이크업 포인트는 색감!
건강해 보이는 선명한 피치톤의 컬러로 볼터지, 입술 컬러는 컨실러로 다운시키고 그 색감을 살려 자연스러운 글로시함만을 더했다.

사진=티아라 by 박은경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