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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둘도 없는 보험’..보험 하나로 가족 모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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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일 NH생명.화재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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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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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생명.화재 베스트가족사랑공제

먼저 뜻 깊은 수상의 영광을 주신 2010머니투데이신문광고대상 심사위원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머니투데이 독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보험’..보험 하나로 가족 모두 보장

NH생명·화재는 대한민국 최초의 방카슈랑스 형태로 보험업을 시작한 후 지난 반세기동안 고객 여러분의 크고 작은 희망의 약속을 소중히 지켜온 협동조합보험입니다. 전체 보험 시장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하여 질적, 양적 성장을 거듭한 저희 NH생명·화재는 해마다 새로운 보험상품을 개발하고 언제나 고객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대한민국 5000만의 희망을 담는 그릇이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구분 없이 전 보험회사 중에서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민원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고객의 생각이 언제나 옳다’라는 신념으로 5000만의 모든 고객 한 분, 한 분께 만족을 드리기 위해 오늘도 전국 5500여개의 영업점 및 사업단에서 체계화된 전문 FC는 물론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김동일 NH생명.화재 팀장
↑김동일 NH생명.화재 팀장
항상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사회변화에 빠르게 발맞추어서 매년 새로운 상품을 출시했던 저희NH생명·화재는 ‘세상에 둘도 없는 보험’이라는 슬로건 아래 하나의 보험으로 4인 가족이 보장 받을 수 있고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변화하는 (무)베스트가족사랑공제를 2010년 하반기 신상품으로 내놓았습니다.

특히 (무)베스트가족사랑공제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에게는 미래설계를, 가정을 꾸린 부부에게는 자녀를 생각하는 마음을 정확하게 읽었다는 평을 받을 만큼 소비자의 수요를 먼저 생각하면서 상품을 구성하였습니다.

광고의 크리에이티브(Creative) 또한 하나의 보험으로 4인까지을 보장한다는 혜택을 활용하고, 친숙하게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완두콩 주머니에 있는 ‘콩 가족’의 즐거운 표정만 봐도 소비자가 어떤 상품인지 이해하고, 따뜻한 시각적 처리로 소비자들에게 (무)베스트가족사랑공제의 상품 활용가치를 정확하고 친근하게 전달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끝으로 NH생명·화재의 무)베스트가족사랑공제의 머니투데이신문 광고대상 수상에 영예의 기쁨을 주신 관계자 및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세상에 둘도 없는 보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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